북켓 소개 - 읽고 배우고 쉬는 하루의 사이트모음

북켓은 하루를 보내며 자주 여는 공식 사이트를 분야별로 정리한 사이트모음입니다.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고 어떤 기준으로 운영하는지, 그리고 이 목록을 어떻게 쓰면 좋은지 차례로 적어 둡니다.

27정리한 분야
658공식 사이트 링크
1분야마다 한 페이지

왜 만들었나

검색창에 서비스 이름을 넣으면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페이지가 먼저 나오는 일이 많습니다. 책을 사려다, 강의를 들으려다, 영화를 보려다 엉뚱한 곳에 들어가는 시간을 줄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하루의 흐름을 따라 읽기, 배우기, 쉬기, 생활로 분야를 나누고, 분야마다 공식 사이트 주소를 모아 한 페이지에서 고르고 확인하고 바로 열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어떤 곳을 싣나

운영사가 분명하고 공식 도메인이 확인되는 서비스만 싣습니다. 이용자가 많아 많이 찾는 곳을 앞에 두고, 성격이 뚜렷한 곳을 뒤에 이어 붙였습니다.

불법 복제와 불법 중계, 도박과 성인 사이트, 공식 사이트를 흉내 낸 페이지는 싣지 않습니다. 광고비를 받고 순서를 바꾸지도 않습니다.

주소는 어떻게 고치나

서비스 이름이나 도메인이 바뀌었다는 공지를 확인하거나 이용자 제보를 받으면 해당 분야 페이지를 고칩니다. 문을 닫은 서비스는 목록에서 빼고 비슷한 공식 서비스로 바꿔 둡니다.

분야는 어떻게 나눴나

분야는 하루의 흐름을 기준으로 나눴습니다. 아침에 여는 뉴스와 책, 낮에 쓰는 강의와 AI 도구, 저녁에 보는 OTT와 웹툰, 그리고 쇼핑과 금융, 길 찾기처럼 생활을 꾸리는 데 필요한 곳까지 27개 분야가 있습니다.

분야마다 한 페이지씩 두고, 공식 사이트 목록과 함께 그 분야 서비스를 고르는 기준, 접속이 안 될 때 확인할 점, 함께 보면 좋은 분야를 정리했습니다. 가나다 색인과 자주 여는 순서 두 가지 길로 원하는 분야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쓰면 편합니다

자주 여는 분야 페이지를 즐겨찾기나 휴대폰 홈 화면에 추가해 두세요. 새로운 서비스를 찾을 때는 분야 페이지의 고르는 법을 먼저 읽으면 비교가 쉬워집니다. 주소가 이상하다 싶으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북켓은 작은 목록이지만, 매일 여는 사이트를 조금 더 빠르고 안전하게 찾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래 두고 쓰는 즐겨찾기 한 칸이 되도록 꾸준히 손보겠습니다. 의견이나 바라는 점이 있다면 언제든 문의 메일로 들려주세요.